주일 오전 9시, 초등학생 예배

성찬교회 아동부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 안에서 예배드리고, 친구들과 함께 웃고 협력하며, 자신과 친구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자라가도록 함께합니다.

시간 주일 오전 9시
대상 초등학생
장소 성찬교회 아동부실 (평화의집)
진행 찬양, 말씀, 2부 순서

처음 방문을 원하시면 아이 이름과 학년을 남겨주세요. 선생님이 주일 예배 전 미리 준비하고 기다리겠습니다.

문의 내용 확인

예배 안내

아이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활동

찬양과 말씀, 그리고 2부 순서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처음 오는 아이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선생님이 예배 전부터 맞이하고, 자리와 활동 흐름을 차근차근 안내합니다.

시간 주일 오전 9시

주일 아침, 예배와 활동을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대상 초등학생

교회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편안히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장소 성찬교회 아동부실 (평화의집)

예배 전 선생님이 먼저 맞이하고 자리를 안내합니다.

진행 찬양, 아이 눈높이 말씀, 2부 순서

듣는 시간과 참여하는 시간을 함께 설계합니다.

담당 권지훈 교육목사, 김묘정 교사

아이의 이름과 반응을 기억하며 살핍니다.

문의 성찬교회 아동부 카카오톡 채널

채널 링크는 추후 연결 예정입니다.

예배 후 활동

찬양과 말씀, 참여형 활동이 이어져요

아동부 예배는 찬양과 아이 눈높이 말씀을 듣고, 몸과 마음으로 함께 참여하는 활동으로 이어집니다. 처음 온 친구도 선생님 안내를 따라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있습니다.

어떤 활동을 하나요?

듣고, 움직이고, 만들며 배워요

찬양 신나는 찬양과 율동

선생님과 눈 맞추며 함께 찬양하고 몸으로 표현합니다.

말씀 아이 눈높이 성경 말씀

어렵게 느껴지는 이야기도 질문과 그림으로 쉽게 듣습니다.

퀴즈 스크린 퀴즈

화면을 보며 말씀을 떠올리고 친구들과 답을 찾아봅니다.

놀이 전신 액티비티

뛰고 웃는 활동 속에서 협력과 배려를 배웁니다.

협동 짝꿍 협동 미션

처음 온 친구도 함께할 수 있게 짝을 이루어 도전합니다.

창작 크래프트와 AI 디지털 아트

손으로 만들고 상상력을 작품으로 표현합니다.

처음 방문하는 날

어색하지 않게, 천천히 함께합니다

처음부터 발표시키거나 앞에 세우지 않습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 자리와 활동 흐름부터 천천히 안내합니다.

1

예배 전

선생님이 먼저 이름을 부르며 맞이하고, 편안한 자리를 안내합니다.

2

예배 중

찬양과 말씀을 듣고,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섞여 2부 순서에 함께합니다.

3

예배 후

처음 방문한 아이가 어떤 활동을 즐거워했는지 부모님께 짧게 나누어 드립니다.

부모님께 드리는 약속

아이의 마음을 함께 살피겠습니다

예배와 활동 속에서 자신과 친구를 함께 소중히 여기며, 일주일에 좋은 기준과 따뜻한 쉼표를 더하도록 돕겠습니다.

경쟁보다 함께 해내는 기쁨

평가나 정답을 앞세우기보다, 친구와 함께 웃고 협력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아이의 생각과 마음 살피기

아이의 이름을 부르고 눈을 맞추며, 무엇을 즐거워했고 어려워했는지 세심하게 보겠습니다.

좋은 기준과 따뜻한 쉼표

학업과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밝은 에너지를 담아 가도록 함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오기 전 궁금한 것들

교회를 처음 가는 아이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교회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찬양, 말씀, 게임과 활동을 부드럽게 이어갑니다.

부모가 같이 있어야 하나요?

부모님은 같은 시간 장년 예배를 드리실 수 있습니다. 아동부 예배와 장년 예배가 비슷한 시간에 마치기 때문에, 예배 후 아이와 함께 만나 돌아가시면 됩니다. 아이는 선생님이 예배 전부터 맞이하고 곁에서 천천히 적응하도록 돕습니다.

아이가 낯을 많이 가리면 어떻게 하나요?

처음부터 앞에 세우거나 발표를 시키지 않습니다. 아이가 편안해질 수 있도록 옆자리 안내, 활동 흐름 설명, 작은 역할부터 천천히 돕습니다.

사진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활동 사진은 부모님께 안내용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외부 게시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전 동의를 구하고, 얼굴 가림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번 주 초대

이번 주일, 아이가 처음 와도 괜찮습니다.

선생님들이 이름을 기억하고 따뜻하게 맞이하겠습니다. 카카오톡 채널로 아이 이름과 학년, 처음 방문 예정일을 편하게 남겨주세요.